아이가 고1때 미국에 와서 ESL을 2년동안 했어요. 아이가 미국에 와서 얼마나 힘들었고, 그 힘든 과정을 얼마나 잘 극복해 나갔는지 가장 잘 아시는 선생님 이시거든요.
이런 선생님께서 추천서를 써주시는 건 안좋은건가요?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선생님이 써주시는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꼭 코어 과목 선생님들께서만 써주셔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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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3-09 13:53
학교마다 요구하는 과목의 추천서가 있어요. 만약 꼭 ESL 선생님께 추천서를 받고 싶다면 학교에서 요구하는 추천서를 내고 추가 추천서로 포함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익명
2026-03-09 22:52
추천서가 아이에 대해서 편지를 쓰는 형식이 아니라 그 아이가 수업에서 어떤지에 대한 평가 방식으로 제출하는 것이라서 ESL 수업에 대한 내용 보다는 대학에서 수업을 잘 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들어있는 코어 과목의 추천서를 대학에서 요청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대학에서 코어 과목 선생님들의 추천서를 요구하는 거구요.
학교마다 요구하는 과목의 추천서가 있어요. 만약 꼭 ESL 선생님께 추천서를 받고 싶다면 학교에서 요구하는 추천서를 내고 추가 추천서로 포함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추천서가 아이에 대해서 편지를 쓰는 형식이 아니라 그 아이가 수업에서 어떤지에 대한 평가 방식으로 제출하는 것이라서 ESL 수업에 대한 내용 보다는 대학에서 수업을 잘 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들어있는 코어 과목의 추천서를 대학에서 요청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대학에서 코어 과목 선생님들의 추천서를 요구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