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운 서부의 UC 계열 공립을 가느냐, 멀어도 합격만 한다면 동부에 있는 아이의 드림스쿨인 학교를 가는 것이 나은지요.
원서를 준비해야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먼 곳은 피하고 싶고, 사립은 학비도 너무 비쌀 것 같은데 아이는 동부의 학교들을 가고 싶어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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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7-26 23:24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가 대학을 결정하는 데에는 사립, 공립이냐, 가까우냐 머냐 이런 것보다도 아이가 그 학교에서 얼마나 행복하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주위에서 아이가 좋은 대학에 붙어서 부모님들이 엄청 자랑스러워 하고 대학에 갔는데 그 학교에 적응못하고 반학기만에 집으로 돌아온 아이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가 대학을 결정하는 데에는 사립, 공립이냐, 가까우냐 머냐 이런 것보다도 아이가 그 학교에서 얼마나 행복하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주위에서 아이가 좋은 대학에 붙어서 부모님들이 엄청 자랑스러워 하고 대학에 갔는데 그 학교에 적응못하고 반학기만에 집으로 돌아온 아이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우선 집에서 가까운 곳부터 칼리지 투어를 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