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woodwind를 오래 했고 리저널, 스테이트까지는 된 적이 있어요.
아직 내셔날급은 아니고 영아츠도 아직 된 적이 없어요.
엄마 욕심에 좀 더 특별한 EC를 알아보다 보니까 음악하는 아이들이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다는 얘기들이 들리더라구요.
이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
카네기홀 연주 기회가 아니라 오케스트라와 협연이라면 굉장한 실력이어야 가능한 것 같은데 이런 기회는 어떻게 주어지는건지 궁금해요.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정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시는곳이 어디시인지 사시는곳을 기준으로 가까운곳에 있는 오케스트라위주로 알아보세요.
오케스트라마다 영아츠콘체르트대회를 해서 협연의 기회를 주는데가 꽤 있었어요.
그런걸 원글님이든 선생님이든 찾으셔서 나가시면 제일 명예스러운 일이죠.
보통은 웹사이트에 콘체르트대회가 있는곳이면 정보가 나오기때문에 구글로 지역 오케스트라들을 검색해보세요
협연할수 있는 콩쿨은 전체 컴페티션의 1%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그 악기에서 그야말로 난다긴다 하는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어려운 기회에요.
돈을 내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아는사람은 3천불 내구했어요.
레슨선생님을 통해서 할의향이 있는지 물어본 케이스죠. 아무래도 이건 커넥션이 있어야할것같구요.
로컬 오케스트라 에서 youth competition에서 수상(보통 1등) 하면 오케스트라와 협연 기회를 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