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하이스쿨 올라가는 미들맘이에요. 지금까지는 공부하나가 스팩 전부인 아이입니다.
앞으로 하이스쿨 올라가서 어떤 것들을 신경써서 해나가면 탑스쿨을 도전해 볼 수 있을까요?
아이는 매쓰를 좋아해서 amc나 aime는 도전해 보려고 하는데 이런 스팩 만드로는 힘들다는걸 너무 실감하네요. 꼭 아이비를 보내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지금부터라도 목표를 높게 잡고 도전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전체 6
익명
2026-01-22 13:34
스펙이 문제가 아니라 스펙과 성과물, 아이의 성장 스토리, 아이와 커뮤니티간의 관계 등등 모든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한 곳으로 모여야 해요.
스펙은 그냥 기본이고 그걸 통해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보이는 매력적인 스토리요.
익명
2026-01-22 17:11
GPA는 일단 리고한 코스로 내신 3%안으로 목표를 잡고, SAT 필수라면 1500 이상 (옵션이라면, 1500미만은 제출하지 마시길)
나머지 모든 항목, EC, 수상경력, 에세이, 추천서 등 모든 면에서 다 잘해야 합니다.
아이만의 독특하고 감명 깊은 에세이는 화려한 수상보다 더 힘을 실어줍니다.
이러려면, 아이만의 EC, 스토리가 있어야겠죠.
익명
2026-01-23 11:07
가능하면 9~12학년 수준높은 클래스 최대한 택해서 올 A 받고, 클럽 한두개 꾸준히 하고, 리더십 보이고,
발륜티어 하고, 페이드잡 하나 정도 하고, 글쓰는 실력 키우세요. 에세이 정말 잘 써야 합니다.
익명
2026-01-23 13:32
학교 공부, 그외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EC로 최선을 다해서 고등학교 생활하고,
원서 쓸때 아이가 최선을 다해서 해온것과 아이를 잘 보여줄수 있게 원서써서 그 아이를 알아봐 주는 핏이 맞는 학교로 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익명
2026-01-23 13:48
amc는 아카데믹중에서도 정말 큰 훅이에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세요
익명
2026-01-23 14:34
저희학교 몇년간 경험으로봐서는 STEM 아시안 남자는 캠퍼급 아니면 안뽑고 오히려 아카데믹적으로 그에 비해 조금 못미쳐도 예체능한 학생, 매우 성실한 학생, 다양한 활동을 한 학생을 잘 뽑더라고요.
스펙이 문제가 아니라 스펙과 성과물, 아이의 성장 스토리, 아이와 커뮤니티간의 관계 등등 모든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한 곳으로 모여야 해요.
스펙은 그냥 기본이고 그걸 통해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보이는 매력적인 스토리요.
GPA는 일단 리고한 코스로 내신 3%안으로 목표를 잡고, SAT 필수라면 1500 이상 (옵션이라면, 1500미만은 제출하지 마시길)
나머지 모든 항목, EC, 수상경력, 에세이, 추천서 등 모든 면에서 다 잘해야 합니다.
아이만의 독특하고 감명 깊은 에세이는 화려한 수상보다 더 힘을 실어줍니다.
이러려면, 아이만의 EC, 스토리가 있어야겠죠.
가능하면 9~12학년 수준높은 클래스 최대한 택해서 올 A 받고, 클럽 한두개 꾸준히 하고, 리더십 보이고,
발륜티어 하고, 페이드잡 하나 정도 하고, 글쓰는 실력 키우세요. 에세이 정말 잘 써야 합니다.
학교 공부, 그외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EC로 최선을 다해서 고등학교 생활하고,
원서 쓸때 아이가 최선을 다해서 해온것과 아이를 잘 보여줄수 있게 원서써서 그 아이를 알아봐 주는 핏이 맞는 학교로 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amc는 아카데믹중에서도 정말 큰 훅이에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세요
저희학교 몇년간 경험으로봐서는 STEM 아시안 남자는 캠퍼급 아니면 안뽑고 오히려 아카데믹적으로 그에 비해 조금 못미쳐도 예체능한 학생, 매우 성실한 학생, 다양한 활동을 한 학생을 잘 뽑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