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쿨 아이다보니 회사에 정식 인턴으로 들어가는건 뽑는데도 거의 없고 구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아는 분이 변호사인데 여름방학동안 회사에 나와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했어요.
아이가 할수 있는 일은 거의 심부름 정도... 그리고 변호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지켜보는 정도일 것 같아요.
괜히 시간만 낭비하는건 아닌지 전 걱정이 되는데 아이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아이라서 해보고 싶다네요.
방학 내내 일해야 하고 아주 아주 적은 금액을 준다고 하는데 이런 인턴이라도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