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건데,
미국에서 고등학생 키우면 부모가 더 바빠지는 것 같아요.
College Confidential, Reddit, Facebook 그룹, 학부모 단톡까지 보다 보면
정보는 넘치는데 오히려 더 헷갈리는 느낌이에요.
특히 입시 관련해서는
학교마다 다르고, 아이마다 다르다고 하면서도
막상 남들 이야기 들으면 마음이 흔들리게 되네요.
다들 정보는 어느 선까지 참고하시고
어디서부터는 그냥 흘려보내시나요?
이미 이 시기를 보내셨던 분이나 현재 저와 같은 시기에 있는분들의 경험담 부탁드려도 될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