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HOSA 라는 컴피티션은 처음 들어보는데요, 아이가 학교에서 클럽을 통해 신청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텍스트북을 오더해서 그 책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 할것도 많은데 이렇게 따로 공부를 해서 나가는 컴피티션을 준비할 시간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나가본다고 하니 지켜보고는 있네요.
주위에 물어봐도 이 컴피티션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인지도 있는 대회인가요? 클럽을 통해서 나간다면 개인이 따로 준비할 건 없는걸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HOSA는 보건•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컴피티션이고, 학교 클럽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가장 일반적이에요. Pre-Med, Nursing, Public Health 쪽 생각하는 학생들한테 특히 도움이 되고, 지역 대회, 주(State), National까지 단계가 있어서 EC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대회라고 알고 있습니다.
HOSA 컴피티션에 분야(event)가 아주 많더라고요. 평소 관심도 있고, 공부도 해 온 분야에 나간다면 디스트릭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