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온지 2년됐고 지금 11학년 올라가는 아이에요.
이번 여름에 SAT 학원도 다녔는데 아무래도 영어는 무리인 것 같아요.
당연히 점수가 안나오는게 맞지만, 그래서 전 sat는 optional로 하자고 계속 말을 하는데 아이는 math성적은 잘 나오니까 영어를 포기하는 것이 너무 아까운 것 같아요.
1년을 더 공부한다고 해도 영어 점수를 올리는건 쉽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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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9-03 17:22
제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온지 2년밖에 안됐다면 아이가 아무리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한다고 해도 영어 점수 올리는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여기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영어 점수가 안나와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한국에서 온지 2년밖에 안된 아이가 그 정도의 점수를 단시간에 끌어 올린다는 것은 정말 힘들 것 같거든요.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EC를 준비하거나 다른 과목에 집중해서 GPA를 올리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 아닐까 싶네요.
익명
2025-09-09 14:23
SAT 영어는 1년이 지나도 점수가 원하는 만큼 안나올 확률이 높아요. 그냥 다른 것들에 더 집중아시는게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 같아요
제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온지 2년밖에 안됐다면 아이가 아무리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한다고 해도 영어 점수 올리는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여기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영어 점수가 안나와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한국에서 온지 2년밖에 안된 아이가 그 정도의 점수를 단시간에 끌어 올린다는 것은 정말 힘들 것 같거든요.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EC를 준비하거나 다른 과목에 집중해서 GPA를 올리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 아닐까 싶네요.
SAT 영어는 1년이 지나도 점수가 원하는 만큼 안나올 확률이 높아요. 그냥 다른 것들에 더 집중아시는게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