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거의 10년정도 쳤고 상도 몇번 받은적 있어요. 전공이랑은 전혀 상관없지만 아이가 피아노 치는걸 좋아해서 msm에서 prep도 2년 했네요. ec로만 해온건데 주위 아이들을 보니 리코딩도 해서 지원할 때 낸다고 하던데 이게 꼭 필요한걸까요? 리코딩 하려고 알아보니 스튜디오 예약도 너무 힘들고 가격도 만만치가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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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8-10 17:03
어머 저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저희는 prep 까지 하지는 않았지만 피아노를 10년 넘게 쳤고, 아이도 피아노를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하고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데 리코딩을 해서 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리코딩을 내는 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경험 있으셨던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익명
2025-08-12 14:30
리코딩은 어차피 선택인거고 리코딩을 내도 학교에서 열어보지 않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그동안 피아노를 ec로 해오면서 느낀 아이의 마음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리코딩의 중요성은... 저라면 굳이 리코딩까지는 내지 않을 것 같아요
어머 저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저희는 prep 까지 하지는 않았지만 피아노를 10년 넘게 쳤고, 아이도 피아노를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하고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데 리코딩을 해서 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리코딩을 내는 것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경험 있으셨던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리코딩은 어차피 선택인거고 리코딩을 내도 학교에서 열어보지 않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그동안 피아노를 ec로 해오면서 느낀 아이의 마음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리코딩의 중요성은... 저라면 굳이 리코딩까지는 내지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