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브라운에서 하는 프리칼리지 섬머캠프에 2주동안 참가하려고 합니다.
비용이 부담되긴 하지만 아이가 대학생활을 미리 경험해 본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이런 대학에서 생활하게 되려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지도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거든요.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요 ㅎㅎ
수업도 신청해서 듣고 여러 엑티비티도 신청해서 할 수 있던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본 아이 있었다면 좀 자세한 경험담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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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3-19 10:43
이 캠프에 다녀왔다고 해서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될거라는 기대만 없다면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내고 대학생활도 미리 해 볼 수 있는 좋은 캠프 맞습니다. 수업듣고 친구들과 같이 도서관에 가서 숙제도 같이 하고 브라운 대학생 아닌 대학생과 같은 생활을 미리 해보고 올 수 있구요. 그런데 공부하는 시간보다 노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은 캠프인건 알고 보내셔야 할 것 같아요^^
이 캠프에 다녀왔다고 해서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될거라는 기대만 없다면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내고 대학생활도 미리 해 볼 수 있는 좋은 캠프 맞습니다. 수업듣고 친구들과 같이 도서관에 가서 숙제도 같이 하고 브라운 대학생 아닌 대학생과 같은 생활을 미리 해보고 올 수 있구요. 그런데 공부하는 시간보다 노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은 캠프인건 알고 보내셔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