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전공할 아이는 아니구요, 바이올린을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오래 하고 있어요.
큰 대회는 아직 나가본 적 없지만 이번에 리저널은 됐구요.
특별한 ec가 없어서 바이올린으로 어떻게든 ec를 만들어볼까 하는데 저희 아이같은 경우에 입시할 때 뮤직 서플을 준비해서 내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이런 것이 입시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선배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체 3
익명
2026-03-06 21:45
뮤직서플은 성적이나 에세이, 다른 활동으로 우선 걸러진 아이들에 한해서 열어보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아는 아이도 아이비에 지원했고 맨하탄프랩까지 한 아이였는데 뮤직서플 낸거 학교에서 열어보지도 않고 리젝이었다고 엄청 속상해 했거든요
익명
2026-03-07 14:44
거의 내셔널급 아이들이 냈을 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일단 원서에서 그 아이의 음악에 대한 활동들을 보고 들어보고 싶은 정도의 경력이 있어야 들어보는 것 같았어요.
익명
2026-03-07 22:58
윗분들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리코딩에 엄청 공을 많이 들이고 시간도 많이 들였는데 학교에서 열어보지 않았어요. 리젝이었구요 ㅠ
뮤직서플은 성적이나 에세이, 다른 활동으로 우선 걸러진 아이들에 한해서 열어보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아는 아이도 아이비에 지원했고 맨하탄프랩까지 한 아이였는데 뮤직서플 낸거 학교에서 열어보지도 않고 리젝이었다고 엄청 속상해 했거든요
거의 내셔널급 아이들이 냈을 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일단 원서에서 그 아이의 음악에 대한 활동들을 보고 들어보고 싶은 정도의 경력이 있어야 들어보는 것 같았어요.
윗분들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리코딩에 엄청 공을 많이 들이고 시간도 많이 들였는데 학교에서 열어보지 않았어요. 리젝이었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