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발표는 안났는데 라이브 오디션을 하고 나서 교수가 줌 미팅을 하자고 요쳥했어요.
이건 오디션 하고 나서 모든 학생들이 하게되는 건가요? 아니면 좋은 사인인걸까요?
아이가 미팅에서 뭘 어떻게 하면 좋을지 너무 긴장을 하고 어떤걸 준비하면 좋을지 몰라서요.
다른 대학들 인터뷰를 하는 것처럼 음대도 인터뷰를 따로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이런 경우 있으셨던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체 3
익명
2026-03-04 08:57
당연히 완전 좋은 사인입니다. 저희 아이도 몇년 전이었지만 라이브 오디션 끝나고 교수가 줌으로 미팅 하자고해서 미팅했는데 다른 학교 어디에 지원했는지 물어보고 그 학교들보다 왜 이 학교가 좋은지에 대해서 얘기해주고 꼭 오라고 얘기했다고 해요. 당연히 합격했었구요.
익명
2026-03-05 12:18
축하드립니다. 교수가 꼭 데려오고 싶은 학생들은 오디션 후에 이렇게 미팅 요청하더라구요.
익명
2026-03-06 10:33
미팅할 때 교수는 당연히 꼭 오라고 얘기하겠지만 다른 학교도 발표 결과에 따라서 고려한다면 답변을 정중하게 잘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당연히 완전 좋은 사인입니다. 저희 아이도 몇년 전이었지만 라이브 오디션 끝나고 교수가 줌으로 미팅 하자고해서 미팅했는데 다른 학교 어디에 지원했는지 물어보고 그 학교들보다 왜 이 학교가 좋은지에 대해서 얘기해주고 꼭 오라고 얘기했다고 해요. 당연히 합격했었구요.
축하드립니다. 교수가 꼭 데려오고 싶은 학생들은 오디션 후에 이렇게 미팅 요청하더라구요.
미팅할 때 교수는 당연히 꼭 오라고 얘기하겠지만 다른 학교도 발표 결과에 따라서 고려한다면 답변을 정중하게 잘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