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로 이번에 빌라노바 널싱에 합격했는데요, 너무 낯선 동네이고 알아본 바에 의하면 동양 아이들이나 한국 아이들의 비율도 적은 학교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카톨릭도 아니고 아이는 아주 내성적인 아이인데 이 학교에서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빌라노바 다니는 아이 있으신 분 있으시다면 이 학교 분위기는 어떤가요?
아무 답변이든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 3
익명
2026-02-25 11:01
빌라노바가 백인 학생 비율이 훨씬 많고 재미가 없는 학교는 맞아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희 아이는 학교 방문해보고 너무 지루할 것 같다고 결국은 커밋 안했거든요. 방문해 보시면 어떤 분위기인지 아실거에요. 꼭 방문해 보시고 결정하시기를 바래요
익명
2026-02-26 13:36
동양 아이들의 비율이 적은건 맞지만 어느 학교를 가든 백인 아이들의 비율이 높은건 같지 않을까요? 빌라노바에 아시안클럽, 코리안 클럽도 있고 한국 아이들이 적응하기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뉴욕도 그렇게 멀지 않고 주위 환경 좋고 차분한 분위기이며 좋은 학교입니다.
익명
2026-02-26 17:36
널싱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야한다고 그러던데 아직 레귤러 발표가 남았으니 다 발표난 후에 비교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되겠네요. 빌라노바 널싱 너무 좋은 선택 중의 하나입니다.
빌라노바가 백인 학생 비율이 훨씬 많고 재미가 없는 학교는 맞아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희 아이는 학교 방문해보고 너무 지루할 것 같다고 결국은 커밋 안했거든요. 방문해 보시면 어떤 분위기인지 아실거에요. 꼭 방문해 보시고 결정하시기를 바래요
동양 아이들의 비율이 적은건 맞지만 어느 학교를 가든 백인 아이들의 비율이 높은건 같지 않을까요? 빌라노바에 아시안클럽, 코리안 클럽도 있고 한국 아이들이 적응하기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뉴욕도 그렇게 멀지 않고 주위 환경 좋고 차분한 분위기이며 좋은 학교입니다.
널싱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야한다고 그러던데 아직 레귤러 발표가 남았으니 다 발표난 후에 비교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되겠네요. 빌라노바 널싱 너무 좋은 선택 중의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