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싱을 생각하는 아이인데 direct nursing으로는 힘들 것 같아서 프리널싱으로 들어갔다가 나중에 트랜스퍼를 하거나 본과 시험을 봐서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가는건 어려울까요?
주위에서는 학교 랭킹 생각하지 말고 널싱은 무조건 direct nursing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이는 본인이 원하지 않는 대학은 가고싶지 않아해서요.
프리널싱으로 공부하다가 본과로 못들어가는 경우가 많은가요? 차이가 많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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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2-16 11:03
저 현직 NP 입니다. 무조건 널싱은 디렉트에 학비와 생활비 가장 싼 곳으로 가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학교 어디 나왔는지 정말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익명
2026-02-16 17:48
프리널싱은 3학년때 본과 들어갈때 많이 걸러져요. 서류도 시험도 입시를 다시 하는 것처럼 힘들다고 해요. 그래서 널싱은 학교 랭킹 생각하지 마시고 엔글렉스 합격률이나 실습 환경, 그리고 취업을 어디로 하는지 알아보고 들어가시는 것이 좋아요. 다른 전공보다 널싱은 주위에서도 무조건 실습 잘 시켜주는 학교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저 현직 NP 입니다. 무조건 널싱은 디렉트에 학비와 생활비 가장 싼 곳으로 가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학교 어디 나왔는지 정말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프리널싱은 3학년때 본과 들어갈때 많이 걸러져요. 서류도 시험도 입시를 다시 하는 것처럼 힘들다고 해요. 그래서 널싱은 학교 랭킹 생각하지 마시고 엔글렉스 합격률이나 실습 환경, 그리고 취업을 어디로 하는지 알아보고 들어가시는 것이 좋아요. 다른 전공보다 널싱은 주위에서도 무조건 실습 잘 시켜주는 학교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무조건 디렉 널싱으로 가야해요. 프리널싱으로 들어갔다가 본과에 못들어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