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성적은 좋은것 같고(3.92/4.56), SAT도 1520인데 특별한 EC가 없어요.
그동안 활동들이 다 학교클럽이고 클럽임원, 운동 바시티 2년이 전부에요. 평범한 동양 남자아이 스팩이네요.
이런 경우에 탑스쿨은 어렵겠죠?
주위에서도 특별한 EC없이 탑스쿨은 어렵다고돌 하는데, 저희 아이는 그냥 공부만 좀 잘하는 정도인 것 같아서, 사실 이 정도 성적을 유지하기까지 아이는 많이 힘들었지만 막상 입시를 시작해야 할 순간이 되니 좀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성적으로는 어느 사립을 지원해도 부족하지 않을 것 같은데 EC가 좀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전공에 따라서 학교마다 다르니 스템관련 전공이 아닌 학교들로 잘 지원해보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은데요?
탑사립, 탑공대들은 성적은 다들 비슷비슷하게 좋기 때문에 EC에서 판가름 난다고들 하잖아요. 그래서 EC, 에세이 등을 골고루 홀리스틱 리뷰하는 학교들은 좀 피하시고 지원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공부 잘해온 것만으로도 정말 잘해온 건데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저희도 학교 선택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