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가 처음이기도 했지만 저희가 얼리에서 기대했던 학교들이 줄줄이 디퍼가 되니 이제 레귤러 학교들도 너무 불안해지고 학교 지원한 리스트들이 잘못된건지 이제 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요.
저희처럼 얼리에 다 디퍼되고 레귤러에서 좋은 소식 있으신 분들도 많이 있으시겠죠?
희망의 기운을 나눠주세요 ㅜㅜ
전체 4
익명
2026-02-01 10:49
그래도 다 디퍼면 희망이 있는거네요. 저희는 줄줄이 리젝되고 완전 멘탈 붕괴입니다 ㅠㅠ
익명
2026-02-01 14:26
아직 레귤러는 시작도 안했고 진짜 라운드는 레귤러부터에요. 분명히 원하시는 학교를 골라서 가시게 될거라고 믿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익명
2026-02-01 16:26
선배 맘들이 레귤러가 본게임이라고 한 말들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저희도 20개 가까이 지원을 했지만 얼리 학교들의 선택을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레귤러에서 좋은 소식 올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익명
2026-02-01 23:37
희망을 드리자면, 저희 아이 작년에 ED에서 아이비 리젝되고 EA로 지원한 세이프티 학교들 다 디퍼되고 아이가 완전히 멘탈 나가서 아이비 데이에 발표도 안보고 잠을 자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열어보지도 못하고 아이가 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원하는 아이비에 합격했어요.
저희 아이를 알아봐준 그 학교에 너무 감사하고 모든 아이들의 진가를 알아봐주는 학교가 꼭 있을거라는 선배맘들의 말이 맞았다는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희망을 갖고 기다려 보시면 꼭 좋은 소식 있을거에요^^
그래도 다 디퍼면 희망이 있는거네요. 저희는 줄줄이 리젝되고 완전 멘탈 붕괴입니다 ㅠㅠ
아직 레귤러는 시작도 안했고 진짜 라운드는 레귤러부터에요. 분명히 원하시는 학교를 골라서 가시게 될거라고 믿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선배 맘들이 레귤러가 본게임이라고 한 말들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저희도 20개 가까이 지원을 했지만 얼리 학교들의 선택을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레귤러에서 좋은 소식 올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희망을 드리자면, 저희 아이 작년에 ED에서 아이비 리젝되고 EA로 지원한 세이프티 학교들 다 디퍼되고 아이가 완전히 멘탈 나가서 아이비 데이에 발표도 안보고 잠을 자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열어보지도 못하고 아이가 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원하는 아이비에 합격했어요.
저희 아이를 알아봐준 그 학교에 너무 감사하고 모든 아이들의 진가를 알아봐주는 학교가 꼭 있을거라는 선배맘들의 말이 맞았다는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희망을 갖고 기다려 보시면 꼭 좋은 소식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