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가고 싶어하는 학교인데 저희는 카톨릭이 아니라서 좀 걱정이 되네요.
듣기로는 학생의 70% 정도가 카톨릭이라던데, 저희 아이처럼 카톨릭이 아닌 아이가 그 안에서 잘 적응하고 다닐 수 있을지
전반적인 학교 분위기에 대해서 알려주실 분 있으신가요?
전체 4
익명
2026-01-24 16:49
종교적 분위기는 있지만 종교가 다르다고 어려운 점은 전혀 없어요. BC는 종교 또는 철학 관련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것이 있고 선입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차분한 느낌이 있는 대학이에요.
익명
2026-01-23 13:38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제 큰 아이가 BC 졸업했습니다. 물론, 카톨릭 학교라, 총장님도 신부님이시지만, 종교에 대한 강압도 없습니다. 개신교 대학들도 종교 색채가 많지 않은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익명
2026-01-23 15:36
저도 학교 자체에서 강요 하는 건 없지만 재학생들 분위기 자체가 좀 조용하고 그 들만의 바이브가 있는 것 같다고 느꼈었어요. 카톨릭 신자들이 대부분이라 학교 생활에 그 종교색이 당연히 나올 것 같아요.
익명
2026-01-24 10:34
저희는 카톨릭이고 아이가 bc다니는데 카톨릭 학교라 더 맘에 들어 보냈는데 종교랑은 정말 상관없다는걸 느낍니다.
다만 다른학교와 달리 봄방학이 짧고 부활절에 3일 쉬어요.
학교 커리큘럼중 철학같은 과목 듣는게 있는데 이게 사회봉사가 포함되는거라 도덕적으로 참 좋다고 생각했어요.
저흰 아이가 다니면서 만족해하고 있고, 부모로서 안전이 우선인데 그런면에서 아주 만족합니다.
종교적 분위기는 있지만 종교가 다르다고 어려운 점은 전혀 없어요. BC는 종교 또는 철학 관련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것이 있고 선입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차분한 느낌이 있는 대학이에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제 큰 아이가 BC 졸업했습니다. 물론, 카톨릭 학교라, 총장님도 신부님이시지만, 종교에 대한 강압도 없습니다. 개신교 대학들도 종교 색채가 많지 않은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학교 자체에서 강요 하는 건 없지만 재학생들 분위기 자체가 좀 조용하고 그 들만의 바이브가 있는 것 같다고 느꼈었어요. 카톨릭 신자들이 대부분이라 학교 생활에 그 종교색이 당연히 나올 것 같아요.
저희는 카톨릭이고 아이가 bc다니는데 카톨릭 학교라 더 맘에 들어 보냈는데 종교랑은 정말 상관없다는걸 느낍니다.
다만 다른학교와 달리 봄방학이 짧고 부활절에 3일 쉬어요.
학교 커리큘럼중 철학같은 과목 듣는게 있는데 이게 사회봉사가 포함되는거라 도덕적으로 참 좋다고 생각했어요.
저흰 아이가 다니면서 만족해하고 있고, 부모로서 안전이 우선인데 그런면에서 아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