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LA Times에 실린 기사 내용 입니다.
스탠퍼드 졸업생들이, AI 때문에 취업이 어려워졌다는 기사였습니다.
예전에는 스탠퍼드의 컴퓨터 사이언스 졸업생들을 구글, 메타, 애플등 앞다퉈 영입을 했었는데, 최근에는 급격하게 줄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22세~25세 초급 개발자 일자리가 최근들어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 연준 보고에 따르면 미전역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 실업률이 6.1%로 전체 73개중 7위에 이른다고 하네요.
벡터라의 CEO도 이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 이제 주니어 개발자는 필요없다. 과거 10명이 하던 일을 이제는 시니어 2명과 AI가 해치울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지난해에 직원 4천여명을 해고했는데, 그중 40%가 개발자 였다고 하네요.
AI가 우리 실생활 뿐만 아니라, 기업들에서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시기에,
저희처럼 부모들 입장에서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되는게 사실이네요.
저희 아이도 내년이면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데, 전공 선택을 다시 고민해봐야 할 것 같네요.
여하튼 학부모 여러분들 모두 힘내자구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