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아이들이 많은 공립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같은 학교의 선배 입결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저희 아이가 지원한 학교는 지난 몇년간 합격한 아이들이 한 명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지원하는 아이들도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같은 학교의 선배 입결이 정말 중요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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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21 11:45
내 아이 입시하고 선배 입결은 전혀 상관 없는 것 같은데요. 10년동안 한 명도 못간 대학이라고 올해 같은 고등학교 학생이 합격하지 말란 법 있나요? 저는 처음 들어보는 얘기인데요?
익명
2026-01-21 11:51
나비앙스에 보면 그 학교에 몇명 합격했는지, 몇명 등록했는지 나와요.
GPA와 SAT 점수도 나오구요. 다만 EC를 알 수 없어서 어떤 EC로 어떤 전공으로 지원했는지는 알 수가 없으니,
정확한 데이터라고 보기는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익명
2026-01-21 14:39
10년 동안 선배들이 한 명도 입학 못했던 대학이라 내 아이가 입학할 확률이 0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선배들의 입학결과는 입시를 준비할 때 고려할만한 지표예요.
익명
2026-01-21 15:01
지원자 적은 곳에 지원하는게 아무래도 합격 가능성이 높겠죠.
좋은 대학들은 모두 재학생의 다양성 확보가 매우 중요한 기준이에요.
내 아이 입시하고 선배 입결은 전혀 상관 없는 것 같은데요. 10년동안 한 명도 못간 대학이라고 올해 같은 고등학교 학생이 합격하지 말란 법 있나요? 저는 처음 들어보는 얘기인데요?
나비앙스에 보면 그 학교에 몇명 합격했는지, 몇명 등록했는지 나와요.
GPA와 SAT 점수도 나오구요. 다만 EC를 알 수 없어서 어떤 EC로 어떤 전공으로 지원했는지는 알 수가 없으니,
정확한 데이터라고 보기는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10년 동안 선배들이 한 명도 입학 못했던 대학이라 내 아이가 입학할 확률이 0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선배들의 입학결과는 입시를 준비할 때 고려할만한 지표예요.
지원자 적은 곳에 지원하는게 아무래도 합격 가능성이 높겠죠.
좋은 대학들은 모두 재학생의 다양성 확보가 매우 중요한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