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얼리는 리젝되고 이제 희망은 레귤러에 모두 걸어야 하는데요,
아이가 11학년때까지의 성적은 좋은데 12학년 성적이 지금까지 보다는 안좋네요.
레귤러는 아무래도 12학년 성적이 가장 중요하겠죠?
그리고 합격하고나서도 최종 성적을 다 보내야 하고 그 성적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지금이라도 과목을 좀 내리는게 나은건지, 아니면 12학년 성적에 B가 몇개 있어도 전체 gpa로 봐줄 수 있는건지...
12학년 성적때문에 원서를 내고 나서 너무 불안하기만 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답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11학년까지 잘해오다가 12학년에 B가 몇개 있다고 해서 합격할 아이가 불합격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입시라는건 아무도 모르는거고 전체적으로 그 아이를 평가하는 것이니 단지 12학년에 B 몇개가 있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레귤러 입시에는, 하이스쿨 카운슬러가 1월초-중순에 성적 업데잇하면, 대학에서 12학년 1학기까지 업데잇된 성적을 다운받고 리뷰한다고 알고있습니다. 12학년 성적이 아주 큰 영향은 아니더라도 불안하면 지금이라도 과목을 내려서 전체 gpa에 영향을 주는 과목은 조정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홀리스틱 리뷰라는 말이 있잖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12 학년 성적 All A 아니어도 아이비 간 친구들 많이 봤어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잘 해 온 걸로 충분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