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리젝이 아닌 디퍼라고 희망을 갖는 것 같은데 주위에서 보면 ED에서 디퍼되고 레귤러에서 되는 경우를 거의 못본 것 같거든요.
여기는 희망을 버리고 그냥 다른 학교 레귤러에 집중하는 것이 맞겠죠?
혹시 Ed에서 디퍼되고 레귤러에서 붙은 학생들을 많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제 이런 희망에도 매달려 보게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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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12-23 14:55
아니에요. 제가 아는 아이의 언니는 ED로 다트머스에서 디퍼되고 레귤러에서 합격했어요.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아니에요. 제가 아는 아이의 언니는 ED로 다트머스에서 디퍼되고 레귤러에서 합격했어요.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저희 아이 ED에서 놀스웨스턴 디퍼되고 레귤러에서 합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