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의 학교를 결정하는 것에 아직도 마음을 못잡고 있어요.
ED는 정말 이 학교를 지원하고 합격한 것에 대해 후회가 없어야 하는건데...
이런 경우에는 ED보다는 EA나 레귤러로 지원하는게 맞겠죠?
바인딩이라서 걱정이 되서요.
합격한 후에 아이가 너무 좋아서 다른 학교에 미련이 없어야 하는데 이런 고민이 드는거라면 아무래도 ED는 아닌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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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9-11 14:55
ED는 말 그대로 이 학교에 가장 가고싶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지원해야 하는 것 같아요. 막상 합격했는데 다른 학교가 미련이 남거나 그닥 행복하지 않은 학교라면 절대로 ED로 지원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부모님의 경우에도 보조가 안나와도 무조건 보낼 수 있으신지 꼭 확인해야 하는건 물론이구요
익명
2025-09-11 14:59
ED는 바인딩이기 때문에 합격하고 만약 등록을 안하게 되면 그 학교 후배들에게 가장 큰 타격이 간다고 하니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것 같아요
ED는 말 그대로 이 학교에 가장 가고싶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지원해야 하는 것 같아요. 막상 합격했는데 다른 학교가 미련이 남거나 그닥 행복하지 않은 학교라면 절대로 ED로 지원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부모님의 경우에도 보조가 안나와도 무조건 보낼 수 있으신지 꼭 확인해야 하는건 물론이구요
ED는 바인딩이기 때문에 합격하고 만약 등록을 안하게 되면 그 학교 후배들에게 가장 큰 타격이 간다고 하니 정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