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극내성적인 아이입니다.
이런 아이한테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안맞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학교 규모가 소규모라서 그런걸까요?
어디에서도 별로 튀고싶어하지 않는 성향이라서 이런 아이한테 리버럴 아트 칼리지가 맞을지 어떨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
지나가다가 작은 조언이라도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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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8-20 17:23
아마도 내성적인 아이한테 안맞는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은 학교가 워낙 소규모이다 보니까 수업때도 적은 인원으로 수업을 해야하고 해서 그런 부분들이 힘들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아는 아이는 내성적이기는 했지만 한국 아이들보다 외국 아이들과의 관계가 더 편한 아이여서 오히려 한국아이들의 비중이 적은 lac에서 더 친구도 많이 사귀고 편했다고 하더라구요. lac은 확실히 아이의 성향을 잘 고려해서 선택해야 하는 학교는 맞는 것 같아요
아마도 내성적인 아이한테 안맞는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은 학교가 워낙 소규모이다 보니까 수업때도 적은 인원으로 수업을 해야하고 해서 그런 부분들이 힘들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아는 아이는 내성적이기는 했지만 한국 아이들보다 외국 아이들과의 관계가 더 편한 아이여서 오히려 한국아이들의 비중이 적은 lac에서 더 친구도 많이 사귀고 편했다고 하더라구요. lac은 확실히 아이의 성향을 잘 고려해서 선택해야 하는 학교는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