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얘기를 들어보니 학교 카운셀러는 성적이나 EC가 좀 부족해 보이는 아이가 ED로 아이비를 쓰고 싶다고 해도 그냥 쓰라고하고,
같은 학교에서 같은 대학을 여러명 지원하는 걸 알고도 그런 것에 대한 조정은 전혀 안하는게 맞는건가요?
학교 카운셀러와 이런 부분을 자세하게 상담하거나 하는건 아니었던건지... 전적으로 부모와 아이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 학교 카운셀러인건가요? 다른 학교들은 어떤지 너무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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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8-05 23:15
학교마다 분위기가 다르긴 한데 보통의 경우 카운셀러가 강요하지는 않는거 같아요 아마도 책임지기 싫어서겠죠
익명
2025-08-06 13:51
학교 카운셀러는 거기까지인것 같아요. 저희 카운셀러도 아이들이 정하는 대학에 대해서 아무런 조언도 없이 그냥 다 원서를 쓰게 하더라구요
익명
2025-08-06 18:13
학교 카운셀러는 누구는 지원하도록 하고 누구는 못하게 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 외부의 컨설팅 업체를 찾게 되는게 아닌지...ㅠㅠ
학교마다 분위기가 다르긴 한데 보통의 경우 카운셀러가 강요하지는 않는거 같아요 아마도 책임지기 싫어서겠죠
학교 카운셀러는 거기까지인것 같아요. 저희 카운셀러도 아이들이 정하는 대학에 대해서 아무런 조언도 없이 그냥 다 원서를 쓰게 하더라구요
학교 카운셀러는 누구는 지원하도록 하고 누구는 못하게 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 외부의 컨설팅 업체를 찾게 되는게 아닌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