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커뮤니케이션 전공은 졸업후에 취업하기가 굉장히 애매한 전공이라고 비추하는 글들을 많이 봤는데,
이 전공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그렇다고 저널리즘 전공으로 하자니 아이는 자기가 저널리즘보다는 커뮤니케이션 전공이 더 맞을 것 같다고 하는데,
어떻게 선택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체 2
익명
2026-04-29 11:26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신방과 같은 개념인데 막상 대학에 들어가보면 미디어 쪽에 더 가까운 것 같다고 해요.
아이가 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들어갔다가 2학년때부터 이콘으로 전공을 바꿨는데,
이 전공으로 들어와서 다른 전공으로 바꾸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다고 해요.
방송이나 영화쪽 관심있는 아이들이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다면 추천하지 않는 전공은 맞습니다.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신방과 같은 개념인데 막상 대학에 들어가보면 미디어 쪽에 더 가까운 것 같다고 해요.
아이가 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들어갔다가 2학년때부터 이콘으로 전공을 바꿨는데,
이 전공으로 들어와서 다른 전공으로 바꾸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다고 해요.
방송이나 영화쪽 관심있는 아이들이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다면 추천하지 않는 전공은 맞습니다.
졸업후 취업도 힘들고 정체성도 불분명한 전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