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시에서 웨잇이 너무 많아서 포기도 못하고 그렇다고 무작정 기다릴 수도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것도 아이가 너무 원하는 대학들이 대부분 웨잇이라서 정말 힘드네요.
그런데 웨잇은 지역별로 풀리는건가요? 아니면 전공별로 풀리는 건가요?
같은 대학이라도 작년에 보면 웨잇이 풀렸다는 말들이 같은 날 나오는게 아니라 다 다르더라구요.
우선 합격한 학교중에 커밋을 하고 기다리겠지만 어떤 식으로 웨잇이 풀리는건지 알고싶어서요.
주위에는 자세히 아는 분들은 없는 것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이건 지역이나 전공에 따라서 풀린다고 딱 정해져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확실한건 커밋데이가 지나면 바로 연락이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좀 랜덤으로 연락을 받는 것 같아서 확실하게 어떤 기준으로 풀린다는건 없는 것 같아서요. 그냥 제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