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번주 목요일이네요.
3월 한달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어요.
세이프티라고 생각했던 대학에서 디퍼되고, 계속되는 디퍼, 리젝으로 아이와 저도 너무 힘이 든 한달이었네요.
이제 마지막까지 다 왔는데 이번주에는 어떻게든 결론이 나는거겠죠.
그동안 노력하고 고생한 아이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좋은 소식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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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3-23 20:02
저희는 UCLA 웨잇되고 나서 희망을 버렸어요....ㅠㅠ 입시 정말 너무 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저희는 UCLA 웨잇되고 나서 희망을 버렸어요....ㅠㅠ 입시 정말 너무 너무 어렵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