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Decision 전략. ED1 vs ED2 미국 대학 입시에서 Early Decision(ED)은 단순히 원서를 조금 일찍 제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과 대학 사이의 강한 선택 의사를 전제로 하는 지원 제도다. Early Decision의 가장 Read More »
USC, 2027 학년도부터 Early Decision 전면 확대 도입 미국 대학 입시에서 EA와 RD 중심 구조를 유지해 오던 대학이, 이제 구속력 있는 조기전형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시작했다.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는 2027-2028 academic year, 즉 Read More »
Guaranteed Transfer란 무엇인가? 미국 대학 입시에서 합격과 불합격 사이에 위치한 결과가 있다. 흔히 “Guaranteed Transfer”라고 불리지만, 실제 대학들은 주로 “Transfer Opti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 제도는 신입학(Freshman)으로는 선발하지 않되, Read More »